시장지표

밸류에이션 · 한국은행 · 연준 · MSCI

밸류에이션(PER·PBR·CAPE), 국내 거시(한국은행), 미국 통화정책(Fed·FOMC), 글로벌 지수(MSCI)를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. 각 카테고리의 종합 스코어와 핵심 지표를 자동 해설과 함께 확인하세요.

밸류에이션 · 시장 가치평가

PER·PBR·CAPE(실러)·배당수익률·버핏지수 등 시장이 비싼지 싼지를 가늠하는 가치평가 지표입니다. 가치투자 판단의 출발점입니다.

스코어 62 다소 고평가 전체 보기

KOSPI PER 대한민국 지표

적정
11.8
▲ 0.2 (+1.7%)

KOSPI 주가수익비율(PER)이 11.8배로 역사적 평균 부근입니다. 이익 대비 가격 부담은 크지 않은 수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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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SPI PBR 대한민국 지표

저평가
0.95
▼ 0.01 (-1%)

KOSPI 주가순자산비율(PBR)이 1배를 밑돕니다. 청산가치 이하 구간으로, 가치투자 관점에서 저평가 신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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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PE (실러 PER) 미국 지표

고평가
32.4
▲ 0.3 (+0.9%)

S&P500 경기조정주가수익비율(CAPE)이 32배대로 장기 평균(약 17배)을 크게 웃돕니다. 미국 증시는 역사적 고평가 영역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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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3 %
▲ 0.1 (+4.5%)

KOSPI 배당수익률이 2.3%로 완만히 상승했습니다. 배당수익률 상승은 주가 대비 배당 매력이 커졌다는 의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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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핏지수 미국 지표

고평가
178 %
▲ 1.5 (+0.8%)

버핏지수(시가총액/GDP)가 178%로 150%를 크게 상회합니다. 경제 규모 대비 증시가 고평가됐다는 경고 신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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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은행 · 국내 거시지표

기준금리, 소비자물가(CPI), 경제성장률(GDP), 외환보유액, 통화량(M2) 등 한국 경제의 거시 흐름을 정리했습니다.

스코어 54 중립 전체 보기
2.1 %
▲ 0.1 (+5%)

연간 성장률 전망이 2.1%로 소폭 상향됐습니다. 완만한 회복세가 기업 이익 개선으로 이어질지 관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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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128 억 달러
▼ 22 (-0.53%)

외환보유액이 4,128억 달러로 소폭 감소했습니다. 여전히 세계 9위권으로 대외 건전성은 견고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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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화량 M2 대한민국 지표

탐욕
4,015 조 원
▲ 12 (+0.3%)

광의통화 M2가 4,015조 원으로 완만히 증가했습니다. 시중 유동성 회복은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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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방준비은행 · Fed · FOMC

FOMC 일정과 점도표, 미국 기준금리, PCE 물가, 베이지북 등 미국 통화정책의 방향성을 짚어주는 지표입니다.

스코어 50 중립 전체 보기
5 %
발표 예정 2026-07-29

직전 FOMC에서 정책금리 상단을 5.0%로 인하했습니다. 다음 회의까지 데이터 의존적 행보가 예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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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CE 물가 미국 지표

중립
2.6 %
▼ 0.1 (-3.7%)

연준이 선호하는 PCE 물가가 2.6%로 둔화했습니다. 디스인플레이션 지속은 금리 인하 경로를 지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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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이지북 미국 지표

중립
52
발표 예정 2026-07-15

베이지북 경기체감 지수가 52로 완만한 확장을 시사했습니다. 고용·소비가 점진적으로 식어가는 모습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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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SCI · 글로벌 지수

MSCI Korea·World·EM 지수와 리밸런싱 일정, 편입·편출 종목 등 글로벌 패시브 자금 흐름과 연결된 지표입니다.

스코어 54 중립 전체 보기

MSCI Korea 대한민국 지표

공포
412.6 pt
▼ 3.4 (-0.82%)

MSCI Korea 지수가 외국인 매도 속에 소폭 조정받았습니다. 밸류에이션 매력은 점차 높아지는 구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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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SCI World 글로벌 지표

탐욕
3,520.8 pt
▲ 12.5 (+0.36%)

MSCI World 지수가 사상 최고권에서 횡보 중입니다. 선진국 증시 강세가 위험선호를 지지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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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,085.2 pt
▼ 2.1 (-0.19%)

MSCI EM 지수가 달러 강세 속 보합권입니다. 금리 인하 본격화 시 신흥국 자금 유입이 기대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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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8
발표 예정 2026-08-12

다음 분기 리밸런싱까지 약 38일 남았습니다. 일정이 다가올수록 편입 후보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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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 종목
발표 예정 2026-08-12

이번 정기변경 후보로 편입 4·편출 2 종목이 거론됩니다. 패시브 자금 유입 기대주를 미리 점검할 시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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